마이크로 말하면 1~2초 안에 자막으로.
실시간 통역 엔진과 자체 운영 WebSocket 으로 평균 지연 1~2초를 유지해요.
말하면 1초 안에 자막으로.
발표자 마이크
한국어 음성
음성 인식
실시간 받아쓰기
번역 + 용어
용어집 적용
자막 송출
LED · 참관객 폰
평균 지연 1초 안쪽. 운영자가 발표 중에도 한 줄씩 즉시 고칠 수 있어요.
1~2초
평균 자막 지연
30
송출 언어
양방향
한→외 · 외→한
무설치
참관객 QR 접속
barotalkKorea Blockchai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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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Blockchain Week
연결 중…0
발표가 시작되면 여기에 자막이 흘러요.
실제 행사 화면이에요. 한국어가 마이크에 들어가면 1~2초 안에 자막이 흘러요.
지연이 왜 중요한가요
행사장에서 발표자의 입과 자막이 몇 초씩 어긋나면 참관객은 글을 읽다 발표를 놓쳐요. barotalk 은 실시간 음성-텍스트-번역 통합 파이프라인을 쓰고, 저희 broadcast 서버는 중계만 해서 추가 지연이 거의 없어요. 매주 실제 행사에서 검증된 셋업이에요.
행사 도입 절차가 궁금하시면 도입 가이드에서 준비부터 운영까지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실시간 자막, 자주 묻는 질문
발화 후 보통 1~2초 안에 자막이 떠요. 실시간 음성-텍스트-번역 통합 파이프라인을 쓰고 저희 broadcast 서버는 중계만 해서 추가 지연이 거의 없고, 매주 실제 행사에서 검증한 셋업이에요.
네. 운영자가 어색한 한 줄을 누르면 다음 자막부터 즉시 반영돼요. 발표자는 모른 채 평소대로 진행하면 돼요.
자동으로 재연결되고, 끊긴 동안의 발화도 최대한 복구해요. 유선 연결을 권장하지만 LTE 환경에서도 운영할 수 있어요.
QR을 찍어 웹페이지에 접속하고 언어를 고르면 자기 폰에 실시간 자막이 떠요. 앱 설치나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