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사례
이더리움 코리아 AI 통역 사례: 행사 용어집과 실시간 자막 준비
이더리움 코리아 원에서 활용한 바로튠 AI 실시간 통역 사례. 발표자료·연사명·전문용어를 준비하고 다국어 행사 자막을 점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더리움 코리아 원의 AI 실시간 통역 활용
바로튠은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 행사에 AI 실시간 통역을 제공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토큰포스트 보도는 행사 자료와 용어집을 활용한 사전 준비, QR로 접속하는 자막 이용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이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 콘퍼런스의 자막 준비 과정을 살펴봅니다.
용어집은 단어 목록과 세션별 맥락을 함께 준비
전문 콘퍼런스에서는 같은 약어가 발표 주제에 따라 다르게 쓰일 수 있습니다. 용어만 나열하기보다 공식 표기, 번역할 표현, 간단한 설명을 함께 정리하면 검토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기관명·기업명·연사명은 일반 용어와 구분하고, 해당 세션의 발표 제목과 자료를 대조하세요.
바로튠의 자료 등록 과정에서는 추출한 용어 초안을 운영자가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행사 전체에 공통으로 쓰는 용어와 특정 발표에 필요한 표현을 나눠 준비하면, 일정이나 연사가 바뀌었을 때 어느 자료를 갱신해야 하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사전지식과 진행 중인 발화 문맥을 구분해서 점검
사전지식은 이름과 용어의 기준을 제공하고, 발화 문맥은 지금 문장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해석하는 데 쓰입니다. 용어집의 표기가 맞더라도 문장을 너무 짧게 나누면 숫자·단위나 부정 표현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리허설에서는 이름의 철자뿐 아니라 앞뒤 문장이 이어지는지, 번역이 원래 뜻을 유지하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 콘퍼런스 자막 준비 순서
- 공식 시간표로 발표 제목, 연사 이름, 사용 언어를 확인합니다.
- 발표자료에서 기관명·제품명·약어를 정리하고 공식 표기와 번역을 검토합니다.
- 자료에서 추출한 후보 중 행사에 필요한 항목을 선택해 용어집에 반영합니다.
- 실제 발표와 비슷한 긴 문장, 숫자, 부정 표현으로 인식과 번역을 함께 확인합니다.
- 무대 화면과 휴대폰에서 글자 크기, 줄바꿈, 언어 선택을 확인합니다.
사례를 참고할 때 확인할 운영 조건
행사 사례와 개별 세션의 품질 측정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비슷한 행사를 준비한다면 사용할 마이크와 음향 입력, 발표 언어, 화면 구성을 정한 뒤 그 조건으로 리허설하세요. 필요한 자료와 일정이 준비되면 바로튠 상담을 통해 행사에 맞는 자막 운영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